한 밤중에 놀고 있는 손자~ㅎ ㅎ
2025년 2월 13일 일요일 ~~추움새벽 2 시에 잠이 깬 손자는 온 방을 돌아다니며말짓을 했다.창문 불빛을 보며 블라인드를 들었다 놨다손자 읽을 책을 모두 쏟아 놓고 남편이 쌓아 놓은 옷가지를 잡아 당겼다.하다 하다 심심했던지 누워 자고 있는 내 배위에 올라가 두 발로 섰다 앉았다할 때마다~아이고 배야 ~~아구구 아구구 ~반응을 해 주면 뭐가 좋은지꺄르르 꺄르르 웃고 즐거워 했다.~ㅎ ㅎ사실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척 하면손자의 눈에는 힘이 센줄 아나 보다~남자는 힘 ~~남자는 힘~~우리집 운동용 자전거에 덮여있는 장식용덮개를 올렸다 내렸다 앉았다 섰다하면서 운동을 하던 힘으로 자기 딴에는 힘을 주고 배를 압박하며신나는 놀이터로 생각했다.시소로 생각하는지 ...공부하다 들어 온 딸 배에 올라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