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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빠 2년 만에 만난 초등 친구들~~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비 10월 31일 토요일 6시 ~원두막 한우집에저초등모임을 했다작년에 모임을 하지 못했다.내가 너무 바빠서였다이 번 모임에 참석한다는 친구들이거의 빠져 네 명 모였다.나 역시 총무만 아니었으면 빠졌을 것이다.그냥 초등 모임을 없애자고했다.~이렇게 라도 유지 해야친구들 소식 듣는 것이니봄 가을 1년에 두 번 하자.~~ 제안 했다.~ 그럼 나는 바쁘니까 찬숙이 보고 총무하라고 하자~~~~지금 껏 잘해 왔으니 네가 해.~6시부터 8시 30분까지사는 얘기를 했다.원구가 사업을 잘해서 건물 3채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종섭이가 정년퇴직하면서겪은 일을 들었는데늦장가 들어 아들 셋을 키우며180만원 실업급여로 살기가 힘들었고모아둔 돈을 쓰며 사니 퇴직후 삶이 녹록치않더라는 ..

나만의 일기 2026.11.01

친정어머니의 가장 초라한 모습 ~오빠가 원망스럽고 나는 추접스러웠다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맑음~감따 가서 먹어라~새로 오신 요양보호사님께서 감사건을 넌즈시 말해 주었나 보았다수십통의 전화를 받았다.~안 먹어 ~라는 말을 안해서 였다내가 용돈을 드릴 때친정어머니를 위해 드린 것이지그 것들을 모아 오빠에게 가고 있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했다누군가는 그럴 것이다.오빠가 가져가면 어때?~라고 ....공영방송국 부장으로 퇴직하였고 연봉월급 1억 5000만원 받았는데 빚있다는 말 친인척 어느 누구도믿지 않았다.외아들 하나만 챙기는 것을아는 오빠 부부의 사기극 이란 것을~~혹여 동생과 내가 오빠와 같은수법으로 돈을 갈취할까 봐 그런 듯 ~~빚으로 어머니를 현혹시키고 마음 약한 어머니는 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인지했다 ~~~색연필 주소 변경을..

나만의 일기 2026.10.31

나에게 자식 사랑을 가르쳐준 시어머니 신발 사드리기~~남편 추천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맑음나에게 차갑고 냉정하신 친정어머니께 밥통신발 두 켤레 사 드리고정작 나에게 잘하시는 시어머니께신발을 사드리지 않은 것이 목에 가시가 걸린 듯 아팠다.친정어머니 것과 똑같은 것보내 드리려고 했더니~그 것은 집에서 본 것 같아빨간색으로 보내 ~~~카톡방에 공유한 것중 남편이추천해서 쿠팡으로 보냈다.부도때 남편만 두둔해서다툰적도 있지만 지금껏 나에게 잘하셨다.그래서 서운했던 감정도 지웠다.가난이 죄라면 죄였던 분~~시댁 돈과 결부되면 남편과 다툼의근원지가 되었고 ~~~편애 없이 자식들은 끔찍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시다.시어머니께서 돈만 있으시면모든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잘하셨을 것이다.가난하셔도 아들 셋 딸 하나네 명의 자식들이 잘하고 대접 받는다.친정에서는 ..

나만의 일기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