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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요리의 달인이라고 물러 ~ 요리 빨리 끝내고 딸집 소고기 선물 주고 무인카페에서 미숫가루 먹기

2026년 9월 21일 목요일 ~흐림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돼지고기 꼬치전~오징어전~고구마전~명태전~홍어전~~돼지갈비 ~모두 끝냈다1시간 빠진 회원 보강 ~~후 제사 떡은 회원집에서 3만원어치 샀다.생선 고기 굽고잡채 하고 나물 네 가지 ~~를 하고모두 마친 시간이 2시 ~~서방님 나를 제사음식의달인이라고 불러줘~ㅎ ㅎ~와 ,당신 이 번에는 빨리 끝났네달인 맞네!!~ㅎ ㅎ옛날에는 이 틀 걸린 것이하루 만에 끝났으니 뿌듯했다.~ㅎ ㅎ남편 없이 혼자 빨리 했으니남편은 놀랐던 것 ~~그리고 이마트에서 딸집 소고기 선물한세트 20만원짜리 사가지고 갔다~가격표 떼지 마~~ㅎ ㅎ~왜.??~ㅎ ㅎ~이 만큼 들었다고 알려주게 ~~ㅎ ㅎ4시에 전에 딸을 만났다~엄마, 왜 가격표 안뗐어?~ㅎ ㅎ~너 알고 ..

나만의 일기 2026.09.24

추석 장보기 ~막내동서가 준 제사에 올릴 병치와 조기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흐림막내동서가 그 비싼 병치와 조기를 제사음식으로 올리라고 해서청해수산으로 가지러 갔다.점심 시간이라 조금 한가한 시간 ~남편 초등 친구 보내준 조기로 지내겠다고 말을 했지만동서가 극구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 왔다.워낙 누구에게 폐끼치는 것을 싫어하지만성의를 무시하면 안 될 것 같아서였다.제사 지낸다고 평등하게 돈내라고하지 않는 나 ~~성의를 표하면 받지만민주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아니라고생각해서다저녁에 다농에서 사온 제수용품들을새벽 1시까지 손질하고 잤다.문득 ~다농에서 부침개 파는 것을 보니꼬치 한 팩에 만원 ~동태전 한팩에 만원~사실 제사상에 올릴 것만 사는 분들이의외로 많았다.오히려 내가 사가지고 하는 홍어~명태~오징어 ~돼지고기 산적 값..

나만의 일기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