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 ~일요일 ~비 10월 31일 토요일 6시 ~원두막 한우집에저초등모임을 했다작년에 모임을 하지 못했다.내가 너무 바빠서였다이 번 모임에 참석한다는 친구들이거의 빠져 네 명 모였다.나 역시 총무만 아니었으면 빠졌을 것이다.그냥 초등 모임을 없애자고했다.~이렇게 라도 유지 해야친구들 소식 듣는 것이니봄 가을 1년에 두 번 하자.~~ 제안 했다.~ 그럼 나는 바쁘니까 찬숙이 보고 총무하라고 하자~~~~지금 껏 잘해 왔으니 네가 해.~6시부터 8시 30분까지사는 얘기를 했다.원구가 사업을 잘해서 건물 3채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종섭이가 정년퇴직하면서겪은 일을 들었는데늦장가 들어 아들 셋을 키우며180만원 실업급여로 살기가 힘들었고모아둔 돈을 쓰며 사니 퇴직후 삶이 녹록치않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