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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 남편과 같이 자는 계절이 돌아옴 ~ㅎ ㅎ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금요일에 건우네 수업을 하고나오는데 겨울의 한기를 느낄정도로엄청 추웠다.온몸이 덜덜 떨렸다.윗옷은 가을 옷바지는 여름 바지를 착용했으니바지 사이로 차가운 바람이 들어와서였다운전하면서 히터를 틀어한기를 쫓아야 했다.집에 오자 마자 시험스트레스에피곤이 찌들었고방바닥에 보일러를 틀어 놓고 잤는데감기가 걸렸는지~켁 켁 ~~거리며기침을 해야 했다.날씨가 싸늘해지면서 아무래도 침대 위로 올라가서자는 경우가 많아졌다.~당신이 옆에서 자니까 너무 좋다안고 자면 따뜻하고 ~~ㅎ ㅎ남편의 예약제를 지켜주면 더 행복해 했다.~우리 서로 오래 오래 살면서예약제?를 잘지키고 재미있게 잘 살아야 할텐데.당신 늙지마라 ~~ㅎ ㅎ여름은 몸에 땀이 나서 끕끕하고에어컨 틀면 춥고 ~~선풍기 ..

나만의 일기 2026.10.04

개천절 쉬는 날 수업~ 다음 주 중학생 시험공부 시키기~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흐림개천절 쉬는 날이다.그러나 다음 주부터 중학교 시험이라마음이 불안해서 쉴 수가 없었다.쉬면 몸은 편하겠지만 마음은 불안할 듯해서 마음 편한 것을 선택했다.솔직히몸은 피곤했고 목은 쉬었다그러나마음은 한결 가벼웠다.사실 시험 잘 보는 것은 회원몫인데 내가 더 걱정된다.시험결과가 나에게도 영향을주기 때문이다.

나만의 일기 2026.10.03

농구장 잡초 정리 완성 ~~ㅎ ㅎ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맑음 해피와 산책하면서 무성했던농구장 둘레의 자갈길 속에 잡초를 모두 뽑았다.하루에 30분 ~1시간 정도 봉사한 셈이다.잡초인지 잔디인지 모르는 풀은 워낙 번식력이 커서제거해 버렸다.아직도 조금 남아 있는데시나브로 하면 다음 주 정도 될 듯 하다~그 정신으로 시골 풀 뽑아라~남편으로 부터온갖 핀잔을 들었지만 깨끗해진 잡초더미들이 사라지니 뿌듯했다봄에 천변 주변의 무성한 잔디 일부를 채취해서 옮겨 심을 예정이다.

나만의 일기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