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논둑 고치기~~시댁 반찬 ~콩장~깻잎장아찌~취나물 무침 ~광천김~내가 담은 파김치 ~드리기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흐리고 꽃샘추위 ~막내동서가 가끔씩 음식을 해다 주었는데이제는 손끊었다는 얘기를 듣고토요일마다 농사지으러가는 남편에게시어머니 반찬을 서너가지 사고내가 담은 파김치를 보냈다.무너진 논둑에 일반 잔디를 덧대서보완하기 위한 잔디를 사서 보냈다.수업이동 중에 시어머니께서 전화가 왔다.~파김치 맛있더라너희가 심은 파 뽑아 줄까?~~~어머니 절대로 하지 마세요파 뽑다 다치면 동서들에게 욕얻어 먹어요.사다가 담은 파김치 있어요 ~~시골 농사는 남편이 일체하기로 했고시어머니 농사짓는 것 손도 못대게 하고 있어서다.시어머니 일 안하고 편찮으시지 않는게 낫다.친정일 도와 드리고 몸살이 났는지콧물이 줄줄나고 온몸이 으슬으슬 추웠다.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서방님 , 날씨도 추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