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일년 계약직

향기나는 삶 2013. 4. 25. 08:51

 

허리통증을 감수하고 도배일을 해도 돈을받는 일이 드물어 여러모로 고민한 남편은 취직을 결심했다.

불경기라서 노가다조차 일이 드물어 집에서 놀고 있으니 참 말도 못했다~~

 

다행히도 서류를 넣은 곳에서 오라고해서 월요일부터 출근한다.

 

아직은 허리통증이 완전하게 나은것이 아니지만

험한 일 안해서 좋다.

연정이 대학 마칠때까지 성실하게 일해서 다녔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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