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김희진이란 이름으로~~~

향기나는 삶 2013. 3. 13. 09:22

 

내 블을 방문하는 유입키워드를 보면 김희진이란

이름으로 많이 온다.

 

동명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피해가 없기를 바랄 뿐이다.


이름이 동일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쭉 써온 내글을 읽어보면 정확하게 누구인지 썼고 옛날전화번호도

98퍼센트 공개 되어 있으니 착하게 사는 동명의 전주가 아닌 타지역에 사는 

김희진에게 피해가 없기를^^~###


언젠가는 전주에 사는 김희진 가족들이나 측근들이나 친구들이 이 글을 볼 날을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혹여 김희진 남편도주말 부부로 지내면서 각자 서로의 즐거움을 찾았다면???

김희진과 똑 같은 이중생활이 아닌 다중생활을 했다면 너그럽게 용서하겠지~~^^%%~~


그럼완전 콩가루 집안이네~~^^*### 에고~~그 자식들이 배울게 뭐가 ~~~

못된짓하면 그 업보가 자식에게 미친다고 하던데~~~


그러니 나도 쓰레기같은 남편때문에 그 업보가 우리 애들에게 해가 있을까 걱정인데~~


삼성그룹의 똑똑하고 능력있는 간부이면 뭐해?? 

아무나 막 주고 사는 여자와 사는데~~~


그러면 그 부부도 끼리끼리 돌대가리끼리 만난 유유상종이네ㅎㅎ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똥뱃살~이러면 싫어~~  (0) 2013.03.15
봄의 정원에 돋는 새싹처럼  (0) 2013.03.14
무관심  (0) 2013.03.12
나만의 공간~~  (0) 2013.03.07
포샵의 위력  (0) 201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