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4일 일요일 ~맑은 날 ~


이 번주 11월 말이 전체적으로
중학교 시험기간이다.
회원들을 도와주고 10점이라도 더 받게
하고 싶은 마음이다.
학교마다 주요과목 이외에
중국어 시험과 한자 시험이 추가 되면서
기말고사 시험과목이 늘어났다.
회원들이 시험에 굉장히 부담을 가지고 있어서
한자와 중국어까지
과외 실력을 발휘해 도와 주고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 한자 시험 중국어 시험을
도와준 적 많았다.
한자가 상당히 수준 높아서 준비없이 시험공부
하는 회원들은 아마 머리에서 쥐가 날 것이다.
외울 것이 너무 많고 한자는 어려우니....
12간지 계산법을 제일 어려워 하는 듯 ~
회원들이
수학 어려워서 별표친 문제들을 풀어 주었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접하면 순간 당황했지만
차분히 파악해서 가르쳐 주었다.
구몬 외에 내가 회원들의 문제집을 보는 이유 중에
요즘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을 파악하는 것과
과외 실력이 녹슬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구몬은 기초공사고 그 것을 토대로
문제집을 푸는 것이기 때문 ~~
난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나의 과외실력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다.
나의 꿈이었던 초등학교 선생님 ~~
나는 못다 이룬 선생님을
구몬에서 꿈을 펼치고 있고 회원들이 나처럼 꿈을
이루지 못해 평생 후회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힘들었던 농사였지만 형제자매들과 나눠 먹어서 행복했던 시간 ~~ (0) | 2024.11.26 |
---|---|
~~서방님, 사랑해 ~김장해서 줘서 고마워 ~당신밖에 없어~~ (0) | 2024.11.25 |
난 일개미처럼 일하고 개미처럼 저축한다. 티끌모아 태산인 부자~ (1) | 2024.11.23 |
김장 간하기~~육수내기~ 친정집에 배추 30포기 무 15개 드리기 (0) | 2024.11.22 |
나는 흙수저요리사~요리는 할 수록 늘어간다. (0) | 2024.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