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나는 흙수저요리사~요리는 할 수록 늘어간다.

향기나는 삶 2024. 11. 21. 09:29

나와 남편은  시골  구이태생으로 잡초처럼
막자라서 먹는 음식이 고급스럽지 않고 싸구려 입맛이다.

청국장~된장~돼지김치찌개~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무국 ~닭도리탕 ~갈비찜 ~
파김치 ~고들빼기 김치 ~무생채~
멸치짠지 ~매추리알 ~고추조림 ~~
돼지불고기 ~....

이런 음식은 만들어 보았지만
외국 음식은 만들어 본 적 없다.

내가  만든 것 중에 생소한 음식으로
처음으로 닭 날개요리를 해  본 것은
획기적인 도전이었다..~ㅎ ㅎ

음식 못하는 여자나 남자 걱정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간편하고 쉬운 레시피가
지천에 널리고 널려서
구미에 당기는  것으로  조리하면 비슷하게 나온다.

설명과 넣을  재료가 자세하게 써있고
만드는 과정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다.

예전에는 무섭고 두려웠던 요리가
재미로 바꿔진 계기는  인터넷에
널린 레시피 자료들이라고 생각한다.

만들고 싶은 요리를 도전  보라~
나만의 레시피 노트를 만들어 보라 ~~

누구나 요리에 흥미가 생길 것이다.
나는 앞으로 새로운 요리에 도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