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사업국 탑이 아니라면 지국우수는 별로였던 시상~승률 높인 것으로 만족했던 달 ~~

향기나는 삶 2025. 4. 1. 11:33

2025년 4월 1일 ~화요일~~맑음~

운이  좋았던 3월 ~~
새로운 회원들이
대거 들어오는 행운을 잡았다

특히 유아회원들 확보가
제일 기뻤다.

마감날 우리 지국의 세 분이  사업국 탑을 했고
나는 지국우수로  올려졌지만 하나도 반갑지
않았다.

이왕 하려면 사업국탑을 하는 것이 낫지
지국우수는 무용지물이란 생각~~ㅎ ㅎ

이런 도전을 경험해 본 선생님이라면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사업국탑은 10만원의 상품권이 있고
시상점수  1점??
지국우수는  상품권이 없이  시상점수 0.5

욕심 없는 사람은  지국우수에  만족하겠지만
나같이 일에서 욕심 많은
사람은 간에 기별이 안간다.~ㅎ ㅎ

우리지국선생님들끼리  일을 잘하셔서
순위 다툼을 하다보니
6위 순위에 든다는 보장이 없어서 포기했다.

우리지국에 쟁쟁한 세분이 계셨고
3분은 타지국에 있었으니
변수가 생길 수 있었다.

입회가 있었음에도 퇴회가 큰
다음 달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그 입회는 4월 입회로 돌려 놓았다.

현승률제도는  퇴회 관리와 입회 관리를 안하면
20~30 만원씩  차이가 났기때문이다.

나는 승부사이기는 하지만
승산이 보장된  도전에 하고 싶었을 뿐
무모한 도전은 위험했다.

다음  달 12.5개의 퇴회에 대한 압박감에
잠이 오지 않았고 ~~~

지구장님  말씀으로 51%로 된다고 하였을 때
기분은 좋았다.

하여튼 승률  하나로

최고
거의 5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다
~아님 말고 ~ㅎ ㅎ

이 번 월급나오면 비교를  해 보고 평가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