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뜨억 ~~동생지구장이 우리지구로 발령을 ~참 난감하네 ~ㅎ ㅎ

향기나는 삶 2020. 7. 1. 21:48

2020년 7월 1일 수요일 ~흐리고 비가 쬐끔 흩날리네 ~



죄를 짓지 마라~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아무도 모른다고 건방 떨지 마라~

인간이 가장 어리석게 생각하는 말

~나만 알고 있다~
~너와 나만 알고 있는 비밀로 하자 ~~

참 가소롭기 짝이 없는 생각을 하며
쓰레기로 사는 것 ~~

나도 건방져지고 오만방자함이 나를 지배하려고
할 때 나를 스스로 다스릴 때가 있다.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우리지구장님이 언니네 지구로
발령났어 . 잘 부탁한다고 전화하래 ~ ㅎ ㅎ

~그래. 어떤 사람인데? ~~

~내가 겪어보니 괜찮아 ~~

~응 ~ 알았어 ~~
너 아침 회의 일찍 나갔니?~

~응 ~당연하지 ~~ㅎ ㅎ

~~큰일 났다. 언니는 늦게 다녔는데
일찍 가야겠다 ~ ㅎ ㅎ

나와 동생은 외모도 다르고
성격도 딴판이라 걱정이 되었다~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