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요일~~흐렸다 해떴다

나와 오랜시간 공부했던
중 3회원들의 수학 성적이 거의 90점 넘었지만
중2 회원들은 ~ 아이구야 ~~였다.
중 2 때까지 수학을 깨끗하게 내려 놓았다가
왔던 회원이라 난 정신이 혼수상태였다.
음수 양수의 결정부터
약분 통분 미흡하니 늦게까지
개인 과외했던 실력을 총동원해서
한 달동안 정성을 다했다.
오죽이나 할아버지께서
학습지 선생님이 틈틈이 시간 내어
이렇게 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하셨다.
끝 집에 놓고
나온다고 체크해 준
문제를 거의 암기식으로 풀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초가 부족하니 알려주면
뒤돌아서 잊어 버렸다.
할아버지께서 결국 빵점 맞아도
좋으니 초등학교 5학년 약분 분수부터
시작하라고 했다.
시골 6살부터 중3 까지 해 온
회원들은 기초부터 다져 놓았으니
성적이 좋았고
중2 회원들은
한 달 또는 두 달 준비 ~~
목이 쉬도록 시간을 할애 했음에도
수학은 기초가 없으면 사상누각처럼
무너지는 것을 ...
하여튼 중 2 모두 기초 부터 방학동안
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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