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기초가 중요한 이유 ~

향기나는 삶 2026. 7. 7. 17:16

2026년 7월 7일 화요일~~흐렸다 해떴다

나와 오랜시간 공부했던 
 중 3회원들의 수학 성적이 거의 90점 넘었지만

중2 회원들은 ~ 아이구야  ~~였다.

중 2 때까지  수학을  깨끗하게 내려 놓았다가
왔던 회원이라  난 정신이 혼수상태였다.

음수 양수의 결정부터
약분 통분 미흡하니 늦게까지

개인 과외했던 실력을  총동원해서
한 달동안 정성을  다했다.

오죽이나 할아버지께서
학습지 선생님이 틈틈이 시간 내어
이렇게 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하셨다.

끝 집에 놓고
나온다고 체크해 준
문제를 거의 암기식으로 풀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초가 부족하니 알려주면
뒤돌아서 잊어 버렸다.

할아버지께서 결국 빵점 맞아도
좋으니 초등학교 5학년  약분 분수부터
시작하라고 했다.

시골 6살부터 중3 까지 해 온
회원들은 기초부터 다져 놓았으니
성적이 좋았고

중2  회원들은
한 달  또는 두 달 준비 ~~

목이 쉬도록 시간을 할애 했음에도

수학은 기초가 없으면  사상누각처럼
무너지는 것을  ...

하여튼 중 2  모두 기초 부터 방학동안
잡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