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제사 지내기 ~~손자도 함께 지냄~~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7. 5. 09:46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소나기

금요일 ~토요일
이틀 동안 내 나름대로  준비와 완성을
다해서 제사를 지냈다.

딸을 손자 먹이려고 잡채를 해서
오라고 했다

손자가 우리가 지내는  모습 그대로
따라 제사를 지내니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맛은 없었지만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우리 가족끼리 저녁밥을 먹었다.

집에서 지내니
시간에 쫓기지 않아  마음이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