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요일 ~소나기

금요일 ~토요일
이틀 동안 내 나름대로 준비와 완성을
다해서 제사를 지냈다.
딸을 손자 먹이려고 잡채를 해서
오라고 했다
손자가 우리가 지내는 모습 그대로
따라 제사를 지내니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맛은 없었지만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우리 가족끼리 저녁밥을 먹었다.
집에서 지내니
시간에 쫓기지 않아 마음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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