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친정어머니와 식사~두부조림 만들기 ~소고기 돼지고기 ~돼지주물럭 사드리기

향기나는 삶 2026. 6. 29. 14:06

2026년 6월 29일 월요일~무더워

~어머니 뭐 사가지고 갈까?~

~여기 꽈리고추랑 여러가지 재료가
많으니까 고기나 사와~

~어머니가 좋아하는 두부 오랜만에
만들게 ~

~아무렇게나 혀 ~~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두부조림을
짧조름하게 만들었다.

미팅 끝나고 다농에 들러
소고기
찌개용 돼지고기
양념돼지고기
요거트를 사가지고 아파트에
도착해 두부조림을 가지고 출발했다.

미리 씻고  기다리라고 부탁을 드렸기때문에
곧바로 어머니를 모시고 가마솥에 갔다.

어머니 뭐 드시고 싶어?
삼계탕 한 번 먹게

~너무 비싸~

~괜찮아.~

삼계탕을 시켜 먹는데
소양테스트한 곳에서 연락이 왔다

다음 7월 달부터
구몬하겠다고~~

연락두절이던 소양 어머니께서
전화가 와서 기뻤다

친정어머니께  밥을 사드리거나
반찬을 해다 드리면 좋은 일이 발생했다.

어머니께서 주신 양파 조금들고
~어머니 오래 살아 ~~
다음  달에 올게 ~

사시면 얼마나 사실까!!
그래도 건강하셔서 꿋꿋하게 사시니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