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화요일~흐리고 비




다피네 보톡스 상담 받으러 갔다가
엄청난 비용에 기절초풍하고
회사로 왔다.
보톡스~ 안면 거상~필러~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해야 된다는 말에
상담만 받고 나왔다.
보톡스 얘기를 했는데 패키지로 묶어
시술을 권장하니 엄두가 안나서 였다
회사에 와서 선생님들께
물어보고 같은 가격이면
저렴한 곳이 있는지 물어 보았고
한 분이 한 곳을 알려 주셨다.
제사 끝나고 방문해서 보톡스를
맞기로 했다.
7월 첫날 스타트 미팅에
늦지 않으려고 일찍 왔다.
마음 좀 잡고 일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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