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안전한 모임 시간은 오직 나혼자 있는 시간~

향기나는 삶 2026. 6. 9. 18:37

2026년 6월 9일 화요일 ~땡볕

~노조~에서 빠지고
~세 분 선생님~과 모임하기로 했는데
모두 안하기로 했다.

단 하나

인간관계  보다  나의 일에 치중하고
싶은 것이 첫 번째였다.

현상황은

나의  일이 많고~
공부도 해야하고  ~
돈 낭비고 ~~

제일 싫었던 것은
흉은 아니지만
자칫 모이면 남말하고 ~~

난 혼자 있는 시간이 행복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