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한 번해? ~닳아지지도 않는데...~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6. 6. 21:07

2026년 6월 6일 ~토요일 ~맑음

해피와  9시부터 3시간 산책  후
남편이
~감자,고등어를 넣은  조림을 해 줘서
맛있게 먹었다.

~아무도 없는데 그 것이나 할까?

~되었거든 ~~

~내가 잠 안오면 왜 잠자리를
하는지 아냐?~~
잠자리가 최고의 수면제야~
근데 제발 부탁인데 잘 때
왜 이렇게 잡아 빼고 자냐?

~나도 마찬가지야 잡고 자야
잠이 온다고 ~~~ㅎ ㅎ
당신은 잠자리를 해서 자는 방법이고
나는 잡고 자는 것이지~ㅎ ㅎ

~당신 내가 얼마나 민감한지
모르지 . 당신은 잠을 자지만
갸는 잠을 자지 못해..~ㅎ ㅎ

~웃기시네
등만 대면 자면서....
어떤  때는
내 손이 들어가도 모르고 자면서 ....
근데 뭐여...
섰을 때는 왜 내 손을 잡아 넣어 ?~~

~하자는 것은 아니고...
내  것이  건강하다고
느껴 보라는 것이야.~~ㅎ ㅎ

남편과 밥을  먹으면서
온갖 야담을  반찬  삼아 밥을 먹었다.~~ㅎ ㅎ

다른 부부들은 어떻게 살지 모르지만
남편과 나는 야담  부부고

같이 목욕하며
온갖 장난을 하는 별난 부부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