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11일 목요일 맑음

요즘 마음이 안정이 안되었다.
남편이 2026년까지 회사를 다니고
그만 둔다고 해서다.
거기다 나의 일까지 안되니
마음이 심란했다.
일이 마음대로 되는 것 아니기
때문에 흘러가는대로 하지만
지구와 지국에 누가 되니 불편했다.
부도 나고
마음 불안전할 때
천변 운동 하면서
다리근처에서 발견한 네 잎 다섯잎
클로버 옆에 앉아
~심신의 안정~나의 일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원했던 일이 있었다.
그 때
네 잎은 ~행운~
다섯잎은 ~행운.. 금전운~~
풀잎이라도 잡고 굳건하게 일어나고 싶은
간절한 욕망이 있어서였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불안한 심리가 있으면
벽산아파트 뒷편에서 발견한 클로버 밭을
보면서 불안정한 심리를 안정화시키고 온다.
무너지고 싶지 않은 기원....
다시 일어 나고 싶은 소원을 담아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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