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요일

5일 전에
월급 명세서에 월급이 떴다
수첩 목표는 500만원이지만
세금 제하고 실수령액 425만원
~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서방님 나의 월급 봐봐~~
~아무 필요도 없는 것
왜 자랑해!?
내 것도 아니고 당신것인데
나에게 이득 되는 것 아니잖아~~ㅎ ㅎ
남편은 괜히 투정을 부렸다.~~ㅎ ㅎ
이 것 볼 때마다 1000원 넘게 찍는 제주
선생님의 기분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지만
부럽기는 하다.
노후 대책은 다해 놨을 듯 해서 ~~ㅎ ㅎ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책하다 우연하게 만난 대학 때 무용 교양 과목 교수님의 고민 ~ (5) | 2026.06.12 |
|---|---|
| 일이 안되거나 걱정이 있으면 네 잎 ~다섯 잎 클로버 앞에 앉았다~ (7) | 2026.06.11 |
| ~안전한 모임 시간은 오직 나혼자 있는 시간~ (5) | 2026.06.09 |
| 남편의 불만 ~퇴근이 늦어지면서 ~ㅎ ㅎ (16) | 2026.06.08 |
| 초등친구가 하는 말~네 나이에 대단해 ~ㅎ ㅎ (11) |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