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금요일 ~맑음

여름이 되니 날씨는 덥고
잠이 오지 않았다
남편은 차마 예약제를 말하지 못하고
그 것?? 자랑만 했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내일 하자~~ㅎ ㅎ
그리고 나를 안고 뒤에서 부비부비를 하고
공손하게 자고 있는 내손을
끌어다 잡게 했다~~ㅎ ㅎ
~ 왜 그래?
내일 하자며?~~
~ 야가 잠을 잘 생각이 없네
그냥 그렇다고 ~~ㅎ ㅎ
당신 잠 안오지?
푹 잠자고 싶어?
어쩔 수 없네
내가 재울 수 밖에 없어 ~
귀찮아서 어쩔 수 없네 ~ㅎ ㅎ
~좋지 ~~ㅎ ㅎ
남편이 나를 귀찮게 하면
오히려 내가 잠을 못자서
차라리 편하게 자는 방법을 택하는게
나았다.
최후의 수단??을 쓰고
곧바로 잠을 재웠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등친구가 하는 말~네 나이에 대단해 ~ㅎ ㅎ (11) | 2026.06.08 |
|---|---|
| 한 번해? ~닳아지지도 않는데...~ㅎ ㅎ (14) | 2026.06.06 |
| 손자 돌보기~ 2탄~ 시골 탐험 (6) | 2026.06.04 |
| 손자 돌보기~손자가 앵무새 처럼 따라하니 말조심 ~1탄~ (3) | 2026.06.03 |
| 세상에 이런 일이?~ 어쩌다 우리 지국 1등한 과목수~ㅎ ㅎ (9) | 20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