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잠 안 올 때 꿀잠 자도록 하는 비방은? ~~~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6. 5. 14:42

2026년 6월 5일 금요일 ~맑음

여름이 되니 날씨는 덥고
잠이 오지 않았다

남편은 차마 예약제를 말하지 못하고
그 것?? 자랑만 했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내일 하자~~ㅎ ㅎ

그리고 나를 안고 뒤에서 부비부비를 하고
공손하게 자고 있는  내손을
끌어다  잡게 했다~~ㅎ ㅎ

~ 왜 그래?
내일 하자며?~~

~ 야가 잠을 잘 생각이 없네
그냥 그렇다고   ~~ㅎ ㅎ

당신 잠 안오지?
푹 잠자고 싶어?
어쩔 수 없네
내가 재울 수 밖에 없어 ~
귀찮아서 어쩔 수 없네 ~ㅎ ㅎ

~좋지 ~~ㅎ ㅎ

남편이 나를 귀찮게 하면
오히려 내가 잠을 못자서
차라리 편하게 자는 방법을 택하는게
나았다.

최후의 수단??을 쓰고
곧바로 잠을 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