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흐림

세무사인 친구딸에게서
문자기 날아왔다.
~이모, 연말정산은 1030000원 정도
돼요 ~~ㅎ ㅎ
~~고마워.수고했어~~
딸이 요구한 수수료보다 2만원 더 보냈다.
그리고 주변 선생님들께 소개해서
다섯 분 정도 신청하셨고
한 분이 화물차 두 분을 더 소개해
주셨다고 하셨다.
아프다던
친구 남편이 도와
세무사일을 도와 준다고 하니
일이 수월할 듯 했다.
아마
작년 연봉이 올라서 더 나오기는 했을 것이다.
다음 달 자동차세 나오고
남편 조금 주고~
손자통장 조금 넣고 ~
해외여행비 더 들어 갈 것을 대비
저축하면 없을 듯 ~ㅎ ㅎ
연말 정산은 공돈 받는 느낌이라서 행복하다~~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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