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 19일 화요일 ~흐림

보톡스를 맞아보라는 소리를
나의 시누 ~뜨개방 친구 영미에게 들었다.
턱 밑에 쳐진 볼 살 ~~을
끌어 올리고 입가의 주름을 펴보라고 ..
선생님들 중에 피부관리에 진심이신 분이
많이 계신다.
팽팽한 피부와
볼록한 이마 ~~~
한 선생님이 맞을 계획이라고 해서
그 분 모습 보고 판단할 예정 ~
어린 회원들과 젊은 어머니들을
만날 때마다 위축 되었다.
몸관리를 철저히 해서 몸매는
기죽지 않는데 얼굴에 팔자 주름과
입가 주름이 좀 .....
보톡스에 중독되거나
혹여 모를 부작용도 걱정이 되었다.
한 번은 해 보고 싶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말정산 결과~~를 보내 준 친구 세무사 딸 ~ (4) | 2026.05.21 |
|---|---|
|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 증명하는 방법이 뭔지 알아?~~ㅎ ㅎ (9) | 2026.05.20 |
| 아내의 유혹~~ㅎ ㅎ (4) | 2026.05.18 |
| 넌 네 남편과 속궁합이 잘 맞아~ㅍ ㅎ ㅎ (6) | 2026.05.17 |
| 음담패설 ~물은 거기만 대는 줄 알아?~~ㅎ ㅎ (4) | 202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