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보톡스의 유혹 ~ 자연스럽게 나이먹는 것이 나을지 고민 ~~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5. 19. 15:38

2026년5월 19일 화요일 ~흐림

보톡스를 맞아보라는  소리를
나의 시누 ~뜨개방  친구 영미에게 들었다.

턱 밑에 쳐진 볼 살 ~~을
끌어 올리고 입가의  주름을 펴보라고 ..

선생님들 중에 피부관리에 진심이신 분이
많이 계신다.

팽팽한 피부와
볼록한 이마 ~~~

한 선생님이 맞을 계획이라고 해서
그 분 모습 보고 판단할 예정 ~

어린 회원들과 젊은 어머니들을
만날 때마다 위축 되었다.

몸관리를 철저히 해서  몸매는
기죽지 않는데 얼굴에 팔자 주름과
입가 주름이  좀 .....

보톡스에  중독되거나
혹여 모를 부작용도  걱정이 되었다.

한 번은 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