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맑음

멋진 선생님들께 박수 ~
30주년 선생님 두 분에게 제일 존경의
박수를 보내 드렸다.
아이들이 좋아서 지금까지
일하신다는 고참선생님
몸이 아프고 그만하고 싶을 때
친한 선생님들의 격려와 응원에
버틸 수 있었다는 말에
좋은 동료를 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가만히 조직생활을 들여다 보면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지만
맞지 않는 사람도 있어서
등을 돌린 선생님이 있기도 해서다
참 ~~공존하기
어려운 공간~~
일거수 일투족이 중요하고
그 중 언어가 제일 중요하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큰일 ~
어느 조직이던 말조심이 최고일 것 ~~
선생님들과 고래면옥에 가서 맛있는
소고기 전골을 먹고 일하러가니
배가 든든해서 좋았다.
나도 모든 선생님들처럼 사명감과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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