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스승의 날 ~오늘 제일 오래되신 분 30주년 ~나도 멋진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향기나는 삶 2026. 5. 11. 13:52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맑음

멋진 선생님들께 박수 ~

30주년 선생님 두 분에게 제일 존경의
박수를 보내 드렸다.

아이들이 좋아서 지금까지
일하신다는 고참선생님

몸이 아프고 그만하고 싶을  때
친한 선생님들의 격려와 응원에
버틸 수 있었다는 말에
좋은 동료를 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가만히 조직생활을 들여다 보면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지만
맞지 않는 사람도 있어서
등을 돌린 선생님이 있기도 해서다

참 ~~공존하기  
어려운 공간~~

일거수 일투족이 중요하고
그 중 언어가 제일 중요하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큰일 ~
어느 조직이던 말조심이 최고일 것 ~~

선생님들과 고래면옥에 가서 맛있는

소고기 전골을 먹고 일하러가니
배가 든든해서 좋았다.

나도 모든 선생님들처럼 사명감과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