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송천동 라라코스트에서 아들이 사 준 저녁식사~

향기나는 삶 2026. 5. 10. 14:18

2026년 5월 10일 ~일요일 ~

남편은 시골에서  밥 먹고 온다고
문자가 왔다.

아들이  
~엄마 저녁 밥사드릴게요
엄마가 좋아하는 라라코스트 가게

하루종일 쯜쫄굶어서
엄청 주린 배를 이끌고 라라코스트를 갔다.

항상 그러하듯 내가 좋아하는
음식 ~~음식  이름은 잘 모른다 .

해물 ???뭐라고 하던데 ...ㅎ ㅎ

아들이  어버이날이 식사대접이라고
해서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