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일요일 ~



남편은 시골에서 밥 먹고 온다고
문자가 왔다.
아들이
~엄마 저녁 밥사드릴게요
엄마가 좋아하는 라라코스트 가게
하루종일 쯜쫄굶어서
엄청 주린 배를 이끌고 라라코스트를 갔다.
항상 그러하듯 내가 좋아하는
음식 ~~음식 이름은 잘 모른다 .
해물 ???뭐라고 하던데 ...ㅎ ㅎ
아들이 어버이날이 식사대접이라고
해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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