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요일 ~~맑음 ~~

내일은 어린이날 ~~
남편과 나는 각자 형편 껏 용돈을 보냈다
손자에게 선물을 사라고
나는 10만원
남편 10만원~~
하나 밖에 없는
너무 소중한 귀요미~~
이제 겨우 27개월 ~ㅎ ㅎ
성장 할 수록 잘 생겨진다.
이러다 연예인 될지 모를 일 ~~~ㅍ ㅎ ㅎ
나의 애완용 고슴도치는 손자~~
고슴도치가 제 자식을 사랑하 듯
남들이 못생겼다고 한 들
난 최고 잘 생겨 보인다~~ㅎ ㅎ
딸 시아버지가 밖에 내 놓으면 길거리
캐스팅 된다고 할 만큼 잘 생겼다~~~ㅎ ㅎ
우리 가족 모두에게 꽃미남인 손자~~ㅎ ㅎ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 편하게 낮잠~~이런 날 요근래 오랜만에 누리는 행복 ~ (10) | 2026.05.05 |
|---|---|
| 동생의 사업국탑 소식 ~~ㅎ ㅎ (11) | 2026.05.04 |
| 회사에서 준 20만원~~ 이마트에서 남편 신발 사주니 행복한 남자~당신 덕에 사네~~ㅎ ㅎ (3) | 2026.05.03 |
|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닌데 ....어떤 샘의 전화에 난감했다. (8) | 2026.05.02 |
| 내일 시어머니 생신~강나루에서 식사대접~그랑데 카페에서 블루베리 스무디 먹기 (6) |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