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내일 시어머니 생신~강나루에서 식사대접~그랑데 카페에서 블루베리 스무디 먹기

향기나는 삶 2026. 5. 1. 15:09

2026년 5월 1일 ~목요일 ~맑음

오늘은 근로자의 날 ~
법적 공휴일이다

내일은 시어머니 생신 ~

쉬는 날이 없어서 늘어지게

오늘 푹 쉬고
토요일 수업 끝나고 가려다


저녁 식사  시간에 쫓기며 갈까 봐
오늘 저녁에 식사를 하자고 남편이 제안했다.

어린이날에 푹 자기로 하고  ...

나는 해피 산책을 시키고 피곤에 찌들어
자는 남편을  기다려 3시쯤 시골에 갔다

둘째서방님과 시누가 와서 쉬고 있었다.

남편은 집에서  강나루에 미리 6시 예약을 했고
시댁에 도착한 후 시골 일을 한 시간 했다

그리고  5시 45분  강나루에 도착해서
메기탕을  맛있게  먹었다

저녁  식사 비용은 내가 내고
아들이  할머니 용돈
남편이 시어머니 용돈을 드리기로 해서
식사 비용 12만원을 결제했다.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자~

나는 집에 가서  해피 산책 시킨 뒤
쉬고 싶었지만
남편 말에 모두 호응하는 바람에
그랑데라는 카페에 갔다.

와 ~~근처에 멋진 카페가
그렇게 많이 지어진 줄 ....

멋진 풍경을 보니  투덜거렸던  마음이
약간  미안했다.

나는  우아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비싼 카페에 앉아 커피 마시며 돈 낭비하는 것
별로다.

다방커피 같은  믹스커피 한 잔이
좋은 하층민이라고 할까 !!!~~ㅎ ㅎ

시누가 커피값은 내고
내일 새벽 수업이 있어서
그 곳에서  곧 바로 집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