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대학 친구와 식사~건강이 최고야

향기나는 삶 2026. 4. 30. 20:34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맑음

화요일   갑자기  아중리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내일 밥 먹자~~

시간이 되어서 흔쾌히 승낙했고
어제 마감을 하고  뜨개방으로
30분 늦게 갔다..

가자 마자
친구와 갈치 조림을 먹었는데

산촌회관에  비하면  반찬이 짰고
갈치 구이와 조림만 맛있었다.

~사는 것 별 것 없다

건강한 것이 제일 이라고
그 말은 변함 없는 진리다.~

우리는 그런 얘기에 공감을 했다.

대학 친구들은 나의 우여곡절의 삶을
지켜 본 오랜 벗이고

나의 못된 성격까지 다 알고  있어서
부끄럽기  짝이 없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다시는 그런  흠집을 내지 말고 당당하게
좋은 삶을 보여주며 걸어가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