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수요일~맑음

해피 산책 후
농구장을 몇바퀴 돌았다.
부랴 부랴 전주 지국으로 네비를 찍고
가서 보니 건강 검진하러 오신 선생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해
건강검진을 위해 열심히 뛰고
걷고 ...
몸무게 49kg~
뱃살을 제거 했다.
다리 근력을 위해 계단을 걸어올라가고 ~
회사에서 하는 것은 오랜만인 듯 ~~
이 결과를 보고 6월경 다시 국가 건강 검진을
하려고 한다.
신체나이가 45세 ~
혈압 정상 ~
근력은 적당 ~
전체적으로 건강하게 나왔고
피 검사 비용을 더 지불하고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타지국으로 복직한 선생님과 식사~산촌회관 ~운동 22일 (8) | 2026.04.17 |
|---|---|
| 친구들에게 전화하기 어려운 건 퇴직...운동 21일~ (13) | 2026.04.16 |
| 고래면옥에서 식사 ~우리지국 ~ (6) | 2026.04.14 |
| 남편이 차려준 밥상~~ㅎㅎ (16) | 2026.04.13 |
| 나는 구몬선생님 된 것 후회하지 않는다 (5) |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