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남편이 차려준 밥상~~ㅎㅎ

향기나는 삶 2026. 4. 13. 11:10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봄날씨

저녁 8시 30분 수업 끝나고
9시에  집 도착~~

배가죽이 등에 붙어 있었다
~밥 먹어~~

남편이~ 두릅~파지~
밥상을 차려놓고 기다리다
삼겹살까지 구워 주어서 맛있는 식사를 했다.

시골에서 갔다가  가져온 것들로
상을 차려주니 건강해지는 듯 ~~ㅎ ㅎ

~맛있다~~

~이런 식으로 깔끔하게 밥상을
차리면 얼마나 좋겠냐.
밥상 차려주는 남자 몇이나 되냐?~~ㅎ ㅎ

수업이 많아지면서 저녁 밥을
같이 못먹게 되어 미안했다.

설거지까지 완벽하게 해 주고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