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나는 구몬선생님 된 것 후회하지 않는다

향기나는 삶 2026. 4. 12. 13:43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미세먼지

어차피 나는 국가  공무원
선생님이 아니다~

선생님이 되지 못한 지난
일에 후회하느니 지금 구몬선생님으로
사는 것을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구몬직장에서 나의 새 인생이 시작되었고
새 삶의 방향성을 찾아서 지금껏 달려왔다.

성공~을 향해 질주는 했다.
후진 없이 앞만 향해 달렸다.

크게 성공은 못했지만
반절 성공은 했다.

거의 20여년 이 분야에 살아 남아
있다는 것으로 입증 된 것~~ㅎ ㅎ

멋진 구몬선생님~
실력 있는 구몬선생님 ~
나의 명예에 먹칠 하지 않는 선생님~
으로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