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일요일 ~미세먼지

어차피 나는 국가 공무원
선생님이 아니다~
선생님이 되지 못한 지난
일에 후회하느니 지금 구몬선생님으로
사는 것을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구몬직장에서 나의 새 인생이 시작되었고
새 삶의 방향성을 찾아서 지금껏 달려왔다.
성공~을 향해 질주는 했다.
후진 없이 앞만 향해 달렸다.
크게 성공은 못했지만
반절 성공은 했다.
거의 20여년 이 분야에 살아 남아
있다는 것으로 입증 된 것~~ㅎ ㅎ
멋진 구몬선생님~
실력 있는 구몬선생님 ~
나의 명예에 먹칠 하지 않는 선생님~
으로 살아가고 싶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래면옥에서 식사 ~우리지국 ~ (6) | 2026.04.14 |
|---|---|
| 남편이 차려준 밥상~~ㅎㅎ (16) | 2026.04.13 |
| 일하는 것이 좋을 때가 월급이 많을 때~ (2) | 2026.04.12 |
| 교원 본사 입성~상 받기 (3) | 2026.04.10 |
| 서울 교원 빌딩 상받으러 가는 코스 ~혼자 가는 것이 무서워 딸과 손자랑 기차여행으로 ~~ㅎ ㅎ (10) | 2026.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