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 ~~흐림

오랜만에 상을 시상한 우리지구~~
다른지구 박수치다가 우리지구 상받으니
기분이 좋았다.
새로운 신입샘도 같이
식사를 하고 ~~~
지국장님 3지구장님까지
오셔서 빛을 내 주셨다.
단합이 저조한 우리지구였지만~~
이 번은 뒷심을 잘 발휘했고 좋은 성과로
맛있는 점심을 먹게 되었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들에게 전화하기 어려운 건 퇴직...운동 21일~ (13) | 2026.04.16 |
|---|---|
| 회사 건강 검진 ~~살빼고 운동한 보람~~ㅎ ㅎ (5) | 2026.04.15 |
| 남편이 차려준 밥상~~ㅎㅎ (16) | 2026.04.13 |
| 나는 구몬선생님 된 것 후회하지 않는다 (5) | 2026.04.12 |
| 일하는 것이 좋을 때가 월급이 많을 때~ (2) |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