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고래면옥에서 식사 ~우리지국 ~

향기나는 삶 2026. 4. 14. 14:47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흐림

오랜만에 상을 시상한 우리지구~~

다른지구 박수치다가 우리지구 상받으니
기분이 좋았다.

새로운 신입샘도 같이
식사를 하고 ~~~

지국장님 3지구장님까지
오셔서 빛을 내 주셨다.

단합이 저조한 우리지구였지만~~

이 번은 뒷심을 잘 발휘했고 좋은 성과로
맛있는 점심을 먹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