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 ~목요일 ~맑음


남편이 지난주 토요일 시골일을 하고 와서
몸살이 나서 힘이 없었다.
~몸살 났나 봐
온몸이 아파~
하루종일 밭에 마늘을 갈기 위해
경운기와 씨름하고 논에 비료를 뿌려서
몸살이 났던 모양이었다.
어제는 댕댕이 산책 후 바로 고꾸라져 잤다.
나는 요즘 하던 공부를 계속하고
남편 불편하지 않도록 거실에서 잤다.
오늘 출근 하면서
~밥맛 없어
고등어 콩장 좀 사놔~
남편 출근하고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로
부침개와 오징어 볶음을 했다
항상 나의 요리방법은 유튜브를
토대로 만드는 것이라
나만의 비법이라면
~대충 대충 시키는대로 넣는 것 ~~ㅎ ㅎ
오징어 두 마리 준비
양파 ~대파 ~청양고추 ~양배추
양념장은 수저로
굴소스 두스푼~
설탕 두스푼~
진간장 두스푼~
고추장 3스푼~
고추가루 3스푼 ~
준비 해 둔 야채를 기름에 2~분 볶다가
양념장 투하해서 섞어서 금방 만들었는데
진짜 맛 있었다.
단톡방에 먹으라고 문자를 남기고
댕댕이 산책 후 콩장과 고등어를 사다
놓았다.
사실 고등어 요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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