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목요일 ~흐림

이 번달은 일을 잘했다.
방학이 오면 회원들 수학 잡기에 주력한다.
어쩌면 나의 과외 실력이 발휘되는 순간이
방학이고 한 단계 앞선 회원들은 빨리
나의 말뜻을 이해하니 수학 가르칠 때 편하다.
요즘 엄마들이 거의 대학 출신이고
좋은 대학 나오신 분들도 많다.
담당 선생님의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
그 분들이 더 잘 아신다.
구몬선생님으로 일을 하면서 느낀점은
성적 잡지 못하면 장기
수업을 진행 못하는것~
나는 욕심을 버린 뒤 일이 잘 되었다.
욕심대로 일을 하면 난 1억 버는
제주 구몬선생님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우리선생님들 30여분 중 3위~
언제 또 바뀔지 모르는 것이 순위다.
선생님들 순위가 달마다 바뀌고 있으니
항상 그 자리를 고정되어 있지 않다.
나 역시
134과목일 때는 밑바닥에서 기어야 했으니
지금 잘한다고 보장 못하고
지금 못한다고 기 죽을 일은 아니다.
하도 깝씬거리고 회사를 다니니
후임선생님들은 내가 일을 못하는
선생님인줄 아는 듯 하다~ㅎ ㅎ
모선생님이 내 과목을 보시고
깜놀하신 것 보면 ~ㅍ ㅎ ㅎ
내가 1위를 목표로 일을 했지만
두 분의 상담력은 못 따라간다~ㅎ ㅎ
그 분들은 거의 새아파트를
받아 회원수 늘리고 다시
입주 아파트를 새로 받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일을 잘하신다.
회사 입장은 이익집단이라
회원수 늘리는 분이
최고의 실력자로 인정받는 것이고~~
나는 내가 맡은 구역만 20년째 하고
있는데 거기서 수학 실력을 인정 받고 있고
회원수가 늘었다.
솔직하게 나의 실력은
그 분들에게 하나도 뒤쳐지지 않는다.
분석해 보면 상담력의 차이 ~~
나는 학원하면서 과외를 했기 때문에
실력은 월등하게 갖추고 나왔기때문 ~
하여튼
지금은
건강이 최우선이다 보니
일이 잘 되면 월급 많아서 좋고
일이 안 되면 쉬는 시간으로 정한다
나는 영업적인 마인드보다
회원들이 공부 잘해서 성공한 삶을 살고
우여곡절 없는 평탄한 삶을 살기 바라는 것이다.
그냥 내가 과외했던 실력을 잊지 않기
위해 회원들 도와 주고 회원들이
공부잘해서 자랑하면 제일 행복했다
이 번달은 소개건이 많았고
나의 실력을 인정하신 어머니께서
말도 꺼내지 않았는데 과추를 해 주셨다.
나는 다음 2월 퇴회 3.5를 어떻게
타개해 갈지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중이다.
한 달 인생 ~
다음 달이면 2월 ....
다시 1달 인생 2월 인생이 시작된다
#한달인생
#신의 한 수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찢어진 앨범~~다시 정리되고 있는 앨범~~ㅎ ㅎ (8) | 2026.01.31 |
|---|---|
| 부부 갈등이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나도 피해자였고 피해를 주었다~ (20) | 2026.01.30 |
| 우리는 붙어 있으면 안 돼~~ㅎ ㅎ (1) | 2026.01.28 |
| 결혼사진 보면 당신 아니라고 하겠네 ~~ㅎ ㅎ (5) | 2026.01.27 |
| 등뼈와 등갈비를 구분 못한 한심한 나 ~~ㅎ ㅎ (3) | 20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