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5일 일요일 ~강추위

나같이 덜렁덜렁 살고 있는
여자가 몇이나 될까~!!~ㅍ ㅎ ㅎ
과목의 증가와 방학은
쉬는 오전시간도 없어졌다.
딸에게 베트남 가는 회원이 있어
모처럼 일찍 끝나 전화를 걸었다
~뭐해 줄까?~
~등갈비와 콩나물무침 감자볶음~
다농에 가서 5시간동안 음식 만드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
핏물 빼는 동안
콩나물 무침과 감자볶음을 했다.
뼈 손질할 때 왜 이렇게 살이 없지?
난 다농의 정육점 탓만했다~ㅎㅎ
결국 진실은 ?
남편과 저녁을 먹던중
~당신 갈비찜 했다며 등뼈찜을 했냐?
가정주부가 갈비와 등뼈를 모르고 ...~~ㅎ ㅎ
~서방님, 내가 고기에 전문가가
되었다면 요리사가 되었겠지~~~ㅎ ㅎ
~사위가 웃겠다~ㅎ ㅎ
그냥 다농에 들러 비슷한 것을 들고
왔던 것 ~~ㅎ ㅎ
~오빠 , 맛있으면 되었어.~
지금까지 일만하느라 요리에는 관심 없었고
제일 좋아하는 삼겹살과 목살은 정확하게
구분하지 등뼈와 등갈비는 구분 못했다.
하여튼 이 번 계기로 등뼈 등갈비를
구분하게 되었고
딸에게 이실직고하고
설날에 다시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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