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나의 질투~부러움은 때론 나를 발전시킨 원동력이었다.~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1. 3. 15:56

2026년 1월 3일 ~토요일 ~흐림

나는 질투가 많은 듯하다.

질투보다는 부러움이 많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질투내지 부러움~이라 .....

나의 질투 안에  내재된 부러움이  
지금껏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나로 만들지 않았을까 !! ~

그 사고에는 변함없다.

과목을 많이 하고 싶었던 마음과
스마트 구몬을 많이 하고 싶었던 마음도
많이 하시는 선생님들이 부러워서였다

월급을 많이 받고 싶었던 마음때문에
신승률로 전환했고~~~

제주도 선생님이 연봉 1억 넘는
영상을 보고 감탄 스러웠다.

일 잘하는 선생님들이 부러웠고
질투의 감정도 일어났다.

나는 지금 뭐하는 거지!
나는 왜 이렇게 나태함에 빠져 있지!!!

친구들~ 형제지간~모든 부분에서
작용했고  

부도 때  내가 일어날 수 있는 힘의
원천이었던 것이다.

선생님들보다
친구들보다
형제자매들 보다  뒤쳐지기는 싫었다

가난한 시댁에 거기다 부도까지 났으니
참 암울한 현실을 타개하는 것이
관건 이었다.

좌절을 하면 나락가는 길이었고
내 성공여부가 내 삶의 판도를 바꾸는
열쇠였기 때문이다.

가난하게 성장한데다
시댁의 가난으로 모든것을

다해 드려야하는 것도  부담되었고
부도의 벼랑끝에  서 보니

가난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은  더 ~더~ 더~~싫었다.

아무 것도 못하는 현실적인 절벽~~~

악의적인 질투보다 내 발전을 위한
선의적인 질투는 좋은 듯 ~~

나처럼 부도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져 있을 때

그 흐름속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고 탈출하는 힘이 될 수 있었다.

예전  남편  펜티 밑가랑이 잡고
~한 푼 줍죠 ~~

쩔쩔매며 살던

시절에서  완벽하게 벗어나
지금은 남편의지 1도 안하고
사는 내 삶이 진심  행복하다.

누구나 질투가 없지 않을 것이다.

나만 질투란 감정을 가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질투 내지  부러움을  나의 발전을 위해
잘 활용하며 열심히 살아가면 무궁한
에너지를 쏟아내지 않나 싶다.


# 선의적인 질투의 활용
#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