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요일 ~흐림

나는 질투가 많은 듯하다.
질투보다는 부러움이 많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질투내지 부러움~이라 .....
나의 질투 안에 내재된 부러움이
지금껏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나로 만들지 않았을까 !! ~
그 사고에는 변함없다.
과목을 많이 하고 싶었던 마음과
스마트 구몬을 많이 하고 싶었던 마음도
많이 하시는 선생님들이 부러워서였다
월급을 많이 받고 싶었던 마음때문에
신승률로 전환했고~~~
제주도 선생님이 연봉 1억 넘는
영상을 보고 감탄 스러웠다.
일 잘하는 선생님들이 부러웠고
질투의 감정도 일어났다.
나는 지금 뭐하는 거지!
나는 왜 이렇게 나태함에 빠져 있지!!!
친구들~ 형제지간~모든 부분에서
작용했고
부도 때 내가 일어날 수 있는 힘의
원천이었던 것이다.
선생님들보다
친구들보다
형제자매들 보다 뒤쳐지기는 싫었다
가난한 시댁에 거기다 부도까지 났으니
참 암울한 현실을 타개하는 것이
관건 이었다.
좌절을 하면 나락가는 길이었고
내 성공여부가 내 삶의 판도를 바꾸는
열쇠였기 때문이다.
가난하게 성장한데다
시댁의 가난으로 모든것을
다해 드려야하는 것도 부담되었고
부도의 벼랑끝에 서 보니
가난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은 더 ~더~ 더~~싫었다.
아무 것도 못하는 현실적인 절벽~~~
악의적인 질투보다 내 발전을 위한
선의적인 질투는 좋은 듯 ~~
나처럼 부도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져 있을 때
그 흐름속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고 탈출하는 힘이 될 수 있었다.
예전 남편 펜티 밑가랑이 잡고
~한 푼 줍죠 ~~
쩔쩔매며 살던
시절에서 완벽하게 벗어나
지금은 남편의지 1도 안하고
사는 내 삶이 진심 행복하다.
누구나 질투가 없지 않을 것이다.
나만 질투란 감정을 가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질투 내지 부러움을 나의 발전을 위해
잘 활용하며 열심히 살아가면 무궁한
에너지를 쏟아내지 않나 싶다.
# 선의적인 질투의 활용
#질투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에게 전화 왔을 때 당당하게 말했다. (5) | 2026.01.05 |
|---|---|
| 풍수지리로 아들과 다툼 ~ㅎ ㅎ (0) | 2026.01.05 |
| 칭찬이지만 엄마같은 여자 없다. 아들아~~ (1) | 2026.01.02 |
| 새로운 지구장의 정체 ~ (0) | 2026.01.02 |
| 롯데 시네마에서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 아바타~불과재 ~를 본 후기 ~ ~~ (1) | 20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