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칭찬이지만 엄마같은 여자 없다. 아들아~~

향기나는 삶 2026. 1. 2. 08:34

2026년 1월 3일 토요일 ~

~~아들아 결혼좀 해라~~

~엄마같은 여자 찾고 있어요 ~~ㅎ ㅎ

~아드님,  칭찬은 고마운데 엄마같은 여자
없다.~~ㅎ ㅎ

소파에 앉아있는 남편을 향해

~서방님, 나같은 여자 없지?~

~자화자찬이네.  맞아.
당신같은 여자 없네 ~~
내가 당신 만난 행운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지~~ㅎ ㅎ

~성실하게 살지
음주문화 전혀없지
돈  잘 벌지
음식 안해서 그러지 음식 잘하지 .
재미있는 까불이 여자여서
엔돌핀이  팍 팍 돌아 당신 암안걸리고 ...~~

내가 생각을 해봐도 아침에 못일어나
아침밥 안챙기는 것 외에는    그 닥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 ~ㅍ ㅎ  ㅎ


착하게 사는 것만 봐도  참  좋은 여자지 ~~

설거지 하면서 내 자랑을 좀 했다

완벽한 여자는 몇이나 될까?

나는 완벽한 여자는 아니다.

그저 가족을 위해 착하게
살려는 여자일 뿐 ~~

남편도 나의 착하게 살려는 마음을
인정해 주고  아들역시
그 점을 높이 평가하는 것이다




#칭찬
#인정
#완벽한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