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요일 ~



나는 AB형이라 공상적인 영화를 좋아한다
엄청 좋아한다.
아바타가 유튜브
알고리즘 통해 뜨자마자 보고 싶은 시간을
찾아보았다.
딱 1월 1일 쉬는 날 ~~
아들에게 최대 일찍 볼 수 있는 시간
8시 30분으로 예약했다.
12월 31일 저녁에 이른 예약을
했는데 모든 좌석이 거의 꽉차 있어서
아들과 따로 앉아야 했다
아침에 해피 산책을 한 후
아들과 함께 같이 8시 30분 도착해서
입장할 때까지 좌석은 비어 있었지만
시작 시간에 꽉 찼다,
거의 3시간 상영 동안 시간
가는지 모를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영상에 흠뻑 빠졌다
이런 캐릭터를 만든 사람이 누군지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듯 ~
소리의 웅장함~
전쟁신은 숨이 멎을 정도로
거대한 스케일에 압도 당했다
항상 아바타가 나올 때마다
본 사람이지만 3탄이 제일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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