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롯데 시네마에서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 아바타~불과재 ~를 본 후기 ~ ~~

향기나는 삶 2026. 1. 1. 08:3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

나는 AB형이라 공상적인 영화를  좋아한다
엄청 좋아한다.

아바타가 유튜브
알고리즘 통해 뜨자마자 보고 싶은 시간을
찾아보았다.

딱 1월 1일 쉬는 날 ~~
아들에게  최대 일찍 볼 수 있는  시간
8시 30분으로 예약했다.

12월 31일 저녁에 이른 예약을
했는데 모든 좌석이 거의 꽉차 있어서

아들과 따로 앉아야 했다

아침에 해피 산책을 한 후
아들과 함께 같이 8시 30분 도착해서

입장할 때까지 좌석은 비어 있었지만
시작 시간에 꽉 찼다,

거의 3시간 상영 동안 시간
가는지 모를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영상에  흠뻑 빠졌다

이런 캐릭터를 만든 사람이 누군지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듯 ~

소리의 웅장함~
전쟁신은 숨이 멎을 정도로
거대한 스케일에 압도 당했다

항상 아바타가 나올 때마다
본 사람이지만 3탄이 제일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