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새로운 지구장의 정체 ~

향기나는 삶 2026. 1. 2. 08:30

2026년 1월 2일 금요일 ~맑음 ~

사람과 척지고 살면 안된다.
나는 한 때 한 인간을 증오하며 살았다.

아마 내 증오 대상자는 언젠가

천벌을 받을 것이고 현재 천벌을 받지
않는다면  그 자식이 업보를 받을 것이다.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 눈은 피 눈물나는 것이 인간사다보니

옳은행동을 하고 옳은 사고를 하는 것이
맞는 듯 하다.~

나도 어느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고 살았을 것이기때문에
역풍을 맞으며 인생을 걸어왔을 것이다.

조금이리도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그 속에 지난 날 저지른 과오로

행여 자식들에게 업보를
남길까 두려워서다.

척진 사람도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니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는 듯 하다.

새로 부임하는 지구장님은  오래 전
3지구에서 근무했던 분이셨다.

3지구 선생님 중에  성격이 잘 맞지
않았거니 관계가 좋지 않은 분이 있었다면
만났을 때 불편함이 있을 듯 하다.

나의성격이 좀 대쪽같아서
나쁜 점도 있지만

어느지구 선생님이나
어느지구 지구장이던

우리지구를 거쳐간 모든 지구장들과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아니다.
한 지구장은 제외다.

그 여자 지구장은 내 입회와 회비를 가지고
장난질을 많이 해서 그 지구장은
천벌 받을 것이다.

그 뒤로 입회 퇴회입금을 모두 관찰하게
되었고 세상 믿을 지구장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 여자 지구장은 이름조차 기억하기
싫어서  생각이 안난다.

술고래 였다는 것
결혼은 했는지 관심없고  일도 못했다.

하여튼  이 지구장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3지구선생님들이 말해 준

정보와 달랐으면 좋을 듯 하고
나와 일궁합이 잘 들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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