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맑음

내가 만난 지구장님과 합이 잘 들면
일을 잘했다.
지금까지 만난 지구장들 중에
~남편과 나~의 찹쌀 떡 궁합처럼
제일 합이 잘 들고 일 궁합이 잘 맞았다.
물론~ 퇴회 ~입회 ~ 또 퇴회로 돈 물어내는
일로 다툰적 있었다.
대체적으로 이 부분은
모든 구몬 교사와 지구장과의 갈등 요소가
되는 부분이라 큰 일은 아니다.
이건 나만의 불만이 아니고 전교사 사이에
발생 하고
한 번도 발생하지 안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퇴회가 일어나면
상담이 늦었다고 받아주지 않으면 고스란히
선생님들의 몫이 되고
회비를 물어내는 악구조는
관리자들의 횡포이지 않나 싶다.
그런 과정은 있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내가 뚫어 놓은 상담은 쉬는 날에도
상담해 주셨다.
지금 지구장님 덕분에 지국탑 사업국탑도
많이 했고 월급도 상승했으니 감사했다.
어제 ~연리지~에서 마지막 점심 식사를 하면서
지난 번 말다툼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를 드렸다.
그 분이 나이가 있으셔서 2년 남은 정년 우리지구에서 끝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그러나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지구장님과 거리가 멀어진 두 분의 선생님~
한 분은 지구미팅 참석 안하고
한 분은 다른 지구로 이동 ~
한 분 역시 투잡을 하다보니 미팅 불참석~
미팅고정 참석인원은 8분 중 겨우 4분이 고정이었다.
이상하게 우리지구는 단합이 안되고
각자 논다는 느낌 ~~
그 지구장님 입장으로 볼 때
답답한 지구가 우리지구다.
다른지구는 단합도 잘하고 일도 잘해서
우수지구도 되었지만
우리지구는 우수지구가 된 적이 한 번인가!!!
한 번도 안 된 것 같다.
일을 열심히 하는 나에게는 불행이고
그분의 현상황에서는 다른 곳으로
가시는 것이 마음 편하다.
다른 분이 오시더라도
이런 지구에서 일하려면
힘들 것 같다.
그 분의 역량이 잘 발휘되겠지만
워낙~ 개인사업자~라서 나부터 이기적이고
내 멋대로 하니 선생님들
다루기 힘들 것이란 생각 ~~
나는 누가 오더라도 나와 일궁합이 잘
맞았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다.
그 하나면 나는 열심히 한다.
#회자정리
#사업국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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