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진심으로 선량하게 사는지 나를 꿰뚫어보는 조상님~ㅎ ㅎ~하루만에 입회 7개~~

향기나는 삶 2025. 12. 23. 21:32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비~

월요일 구이에서 수제비 한 그릇 먹고

바로 집에 오려다 친정어머니 좋아하는
설렁탕을 사다 드리고 집에 왔다.

그리고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었다
~대봉시보다 못한 딸이냐고 ~

결국 그 말은 못했다

밴댕이 속알딱지인 나는
어머니에 대한 서운함~은 잊기로 했다.

왜냐하면 어머니는 까맣게 잊어버렸을 것
같아서였다,

이런 나쁜 감정을 추스리고 친정어머니께
설렁탕을 사다 드려서 인지

현대 유아 신규 문의 전화 4
화요일 노순 과추 3
이라는 기적이 일어났다.

시아버지와 시할아버지 조상님께서
내가 불효할 때는 괴씸죄로 일이 안되게
했지만 효의 마음으로 다가 갈 때는
나에게 복을 주시는 듯 ~~ㅎ ㅎ

~서방님, 나는 착하게 효도 하라는
조상님들의 계시 같아 ~~ㅎ ㅎ
내가 악하게 생활하면 되는 일이 없어.
어제 7개의 입회  생겼거든 ~~

~경자야, 착하게 살아라.
부모님이  사시면 얼마나 오래 사시겠냐?~

한 번씩 나를 서럽게 만들면
나도 모르게 미움의 감정이
스며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착하게 살면 나를 이용수단으로만
보는 것 같고.....

착하게 살아야지~~
이기적으로 살지 말아야지 ~~

마음 공부는 평생하는 듯 하다


#마음 공부
#이기적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