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비~

두 집이 빈 시간 ~
빈 속을 채우기 위해 하늘 행복한 밥상을
찾았다.
토요일 오후 빈시간은 거의
이 곳에서 식사를 한다.
1시 10분 방문이라 점심을 먹는 손님들이
가득했다.
난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 보았다
겨울 시골 거리는 한 산하고
걸어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난 이 조용한 거리가 좋고
을씨년스런 창밖의 거리를 보면서
한가함을 누리며 식사하는
시간이 제일 행복했다.
식사를 마치고 지나가던 중년의 여자가
~식사하는 주변 풍경이 잘 어울려
그림같아요 ~~ㅎ ㅎ
누군가와 노닥 거리며 이야기에 집중하며
식사하는 것 보다
나 혼자의 시간을 즐겨서
여유롭게 혼자 식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지친 일주일간의 수업
사람과 치이며 치열하게 산 시간을 보상받는
듯한 행복한 혼자만의 점심 시간 ~~
누군가는 청승떤다고 하겠지만
나는 이런 혼자만의 시간이 제일 좋다.
#소양 행복한 밥상
#청승떤다
#혼자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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