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3일 목요일 ~미세먼지 가득

내가 윤석을 뽑은 사람이라고 하면
이재명을 좋아하는 부류들이 온갖 욕설을 퍼붓고
갈 것이다.
정치는 잘 모르지만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측근들을 밥먹듯이 살해하고
형과 형수에게 술집작부보다 더한
천박한 욕지거리를 하는 개망나니 인성을
가진 이재명을
뽑는 것은 더 싫었기 때문이었다.
솔직하게 윤석열이 이재명보다 훨씬 낫다.
이재명 추종자들은 살인도 할 수 있는 인간
사리사욕을 위해 국가의 세금도 자신의
금고에 채울 수 있는 인간이고
국가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머니
채울 수 있는 인간들로 본다.
윤석열의 실수는 아내를 잘못만나 인생이
꼬인 것은 어쩔 수 없는 오점이었다.
이재명의 무죄를 보면서
윤석열이 탄핵 받는 것 원하지 않는 여자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신의 소신을 발언하는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글쎄 ~
이렇 듯
내가 글을 쓰고 있는데 모든 사람이
내 글에 칭찬하고 비난하는 사람 없을까!!!
아마 무지막지하게 많을 것이다.
나만을 위해 만든 블로그에서라도
나의 진솔한 내 감정을 표현하며
글을 쓰고 싶지 남에게 잘 보이기위해
위언을 쓰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다.
어느 누구던 자신만의 사고의 세계가 있어서
똑같은 사고를 하지 않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 ~~
No ~No~~아니다.
이 건 내 삶의 방식이 아니다.
내가 법없이 살만한 선한 인성을 가진 것도
아니고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나를 살펴 볼 때 좋은 성격을 가진 것 아니라는 것
너무 잘 알아서 욕한들 모르는
남들이 하는 것 어쩔 것인가!!
특히 인간들에게 배신 안당해 본 사람은
착하게 살겠지만 나는 가까운 측근들로부터
큰 배신을 당하면서 악성으로 성격이 변질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배신자들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제는 절대로 상처받으며 살 마음이 없어서다
때론 나조차 내가 무섭다.
이제는 배신자들에게 놀아나고 싶은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철저하게 대비하면서 방어선을 구축하고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오빠가 내가 욕했다는 녹음을 알아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올케언니 전화번호 ~
오빠와 통화한 적도 없고 ~~
내 친구들도 올케언니 아는 사람없고 ~~
오빠의 주작되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난 녹음~이라는 말에 그 원인을 찾아야 했다.
친정어머니 핸드폰 ~~
그 안에 열쇠를 풀 수 있는 명백한 단서가 들어 있었다.
별별상담소에서 자동 녹음기능으로
한 동서가 돈 빌린 것을 안 가져갔다고 했을 때
녹취록으로 증명해 냈다는 사실을 본 기억이 떠 올라
녹음의 근원지를 찾아냈던 것이다.
내가 친정집에 방문하면 핸드폰 녹음기능을
봐야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 곳이었다.
친정어머니께서 나에게 전화 안받는
며느리에 대해 욕을 하시면 나도 화가 나서
같이 욕을 했었고
오빠가 90세 노모를 도와드리지 않으니까
친정어머니께서 나를 불러 농사일 시킬 때
몸은 아프고 도와드리는 것
힘들어서 욕을 한 적 있어서였다.
나는 기계치라 핸드폰 기능을 잘 모르고
내가 사용하는 것만 알고 있으니 그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다.
나에게 욕한 사람이 많다고 본다
직장 동료들 ~
시어머니 ~시누 ~동서들 ~서방님들 ~
나의 친구들 ~이 곳 방문하는 사람들 ~~
남편 ~~자식 ~~.
나의 오빠~나의 올케언니 ~~
내 동생~나의 친정어머니 ~나의 제랑 .....
나는 어렸을 때 친정어머니로 부터
시골 일 안하면
징글징글하게 욕얻어 먹으며 자랐다.
아마 나에게 제일 욕을 많이 한 분은
친정어머니일 것이다.
나는 욕얻어 먹을 짓을 하면 욕 얻어 먹어야 된다고
보는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욕을 얻어 먹고 반성하며 바꾸려고 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좋은 사람이지 그 것을 꽁~~하게
안고 있는 사람은 별로다.
나를 완벽하게 좋아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을 것이고
나를 좋아해 줄 유일한 한 사람은 나 자신이다.
그래서 나는 나를 제일 멋지게 생각하고
누가 욕한 들
나는 나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다 ~~ㅍ ㅎ ㅎ
나는 내 나이에 멋지게 일하고
즐거운 인생 엮어가는
최고로 당차고 멋진 임경자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말정산 ~~대학 친구 딸 세무사에게 부탁 전화 ~ (0) | 2025.04.04 |
---|---|
친정아버지 제사 ~언제 죽을지 모르니 속좁지 말아야지 ~ㅎ ㅎ (0) | 2025.04.03 |
승률 제도의 매력 ~ㅎ ㅎ (0) | 2025.04.02 |
오빠 밭 비닐 벗기기 ~동생식구들이 도와준 덕분에 1시간 걸림 ~ (0) | 2025.04.01 |
사업국 탑이 아니라면 지국우수는 별로였던 시상~승률 높인 것으로 만족했던 달 ~~ (0) | 2025.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