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나를 인정한 카뮤 남자~

향기나는 삶 2018. 4. 25. 11:16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싸늘한 바람속에 햇살이 살랑

 

 

 

카뮤에 노래 올리면서

 

나를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호락 호락한 여자 아니다 ~라고 썼더니

 

이혼하려는 남자에게서 쪽지가 날아왔다

~내가 인정하는 여자~라고

 

그냥 조용히 일하며 사는 것이 좋다

나는 성질머리가 보통내기가 아니어서

 

끄떡없이 살아왔지 물러터졌으면

난관을 헤쳐 나오지 못했다.

 

쓰레기년들처럼 몸을 팔아 화대비를 구걸하고

명품 옷 명품 백을 받아가며

 

그물조직으로 엮으며 만나는 것

안 되는 이유가 나의 주관이 뚜렷해서다

 

어떤 이혼남이 하도 ~사랑해~라고 쪽지를

써 보내길래 ~

 

~사랑해 ~라고 썼다가는 살인 사건 나요

함부로 본적없는 유부녀에게 쓰지 마세요~~했다

 

모르는 남자에게 ~사랑해~는 7명은 되는 듯 ~

 

헤픈 ~ 사랑해~를 남발하고 다니면

똥개걸레들이 좋아서 많이 넘어왔나?

 

~사랑해~란 말을 남발하는 인간들은

거의 이혼한 남자나 아내와 문제가

 

있는 걸레들 ~~

 

한 남자가 내 카스에 올려진 한 남자를

욕하더니 그 분과 개인적으로 원한이 있다고 했다

 

분명히 카뮤와 연결되어서

치정에 의한 관계이지 않나 싶다

 

내가 판단해 볼 때 둘다 이혼남 같았다

나는 전혀 모르는 두 카스 친구이자 카뮤친구는

 

나를 두고 친추를 걸었고 카스까지 왔다

나야 두사람 관계를 전혀 몰랐으니

 

카뮤친구로서 카스친구까지 된 것이다

카뮤에서 벌어지는 일을 전혀 모르고

 

일을 하고 ~~

 

똥개들에게 사랑은 천박하게 하는 가볍기 짝이

없는 개들의 언어로 전락해 버렸고 귀한 말이 아니다

 

길거리에 굴러다니는 돌멩이같은 말이 되어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