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2007년12월05일 다이어리

향기나는 삶 2007. 12. 5. 01:37

 시험기간

초등학교 아이들은 오늘부로 기말고사가 끝나고 중학교 학생들은 시험기간이다.

시험기간만 되면 과도한 스트레스로 밥맛까지 잃을 지경이다.

성적이 잘 나와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나를 사로 잡아서 더 힘들게 하는가보다.

입이 바싹바싹탄다.

공부를 가르친다고 해도 자신이 자기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목이 쉬어라 가르친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스스로 열심히 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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