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317

서울 교원 빌딩 상받으러 가는 코스 ~혼자 가는 것이 무서워 딸과 손자랑 기차여행으로 ~~ㅎ ㅎ

2026년 4월 9일 목요일 ~비 ~나는 촐싹 거리고 까불지만여기저기 싸 돌아 다니는 여자가 아니다.일만 하고 살아서다.아는 길만 알고 새로운 회원집 찾아 갈 때는 답사를 하고 찾아가는 편 ~예전 친구들과 서울 갈 때서울친구가 나와서 구경을 시켜 주어서갈 수 있었다.그러니 서울 지리는 아무 것도 모르고혼자 가는 거 엄두가 나지 않았다혼자가는 서울은 무섭다고나 할까!!

나만의 일기 2026.04.09

농협 보험들고 다슬기 수제비 먹고 ~남편과 데이트~~운동 21일

2026년 4월 8일 수요일 ~~꽃샘추위남편이 ~구이가서 농협 보험 갱신하고다슬기탕 사줄게 ~~남편과 나는 여기저기 봄꽃이 핀 가득한 가로수길을 달리며 구이 농협으로 향했다.~당신과 여행도 가고 그래야 되는데당신이 바빠서 어디를 가지 못하네~~~5월에 둘이 가자.쉬는 날 있어~~당신과 같이 다니니까너무 좋아서 그래 .노년이 행복해야 된대.젊어서는 돈이 없어도 되지만늙어서는 돈이 있어야 되고건강이 첫째로 좋아야하거든직장그만 두면 뭐라도 하고 싶어농사가 많은 것 아니고 우두커니 집에 있는 것도 한 두 번이지놀기 싫어서 그래~남편과 나는 콩이야 팥이야즐겁게 얘기하며 드라이브를 하며꽃들을 보니 행복했다.보험을 들고내가 좋아하는 다슬기 탕을 한 그릇 먹고삼성전자 들러서 시어머니 세탁기 배관을산 뒤 집..

나만의 일기 2026.04.08

상장 ~

2026년 4월 7일 화요일 ~꽃샘추위나만의 성장 노트 완성~~드디어 나도 회사 게시판에 사진이등재되었다.감개무량하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뿌듯하고 행복하고 ~~월급과 인센티브까지 합하면500만원은 족히 넘는 금액을 받는다신승률제도로 0.57%로 월급이 계산되어서다과목은 우리지국에서 2위로 올라섰다.지금 껏 한 분 선생님만 과목수를 잡아 본 적 없다.그 분은 레전드를 만드는 기적의 여자선생님~~상이랑 상은 거의 다 휩쓸었고상담력도 뛰어나서다.~전국 모든 선생님들은 나와 선의의 경쟁자들 ~~ㅎ ㅎ수 많은 선생님들 안에서도태되고 싶은 마음이 없어열심히 공부하는 중이다~~

나만의 일기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