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제사 ~언제 죽을지 모르니 속좁지 말아야지 ~ㅎ ㅎ
2025년 4월 4일 금요일~요양보호사님이 친정어머니 머리하러 가려다오빠 밭 비닐 거두려고 오는 나와 동생과 일하려고미용실을 가지 않는다고 하셨다.요양보호사님이 수요일날 저녁 친정아버지 제사를 가시는데머리하고 가라고 하셨던 모양이다.아버지제사 뿐만 아니라 모든 애경사는 내 남편이 잘 아는데 말해 주지 않아서 몰랐다.이 번에는 요양 보호사님으로 알았고오후에 아픈 몸을 이끌고 수업가는데~내일 당신아버지 제사야 ~~라고 남편이 알려 주었다.몸살 감기가 낫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일을 하니지금까지 팔 다리 허리가 절이고 아팠다.나도 허리가 안좋은지 오른쪽 다리가 절이고아프다.어렸을 때부터 막노동인 농사 짓는 것 싫었고농사는 사람 골병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나중에 생각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남편과 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