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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 제사 ~언제 죽을지 모르니 속좁지 말아야지 ~ㅎ ㅎ

2025년 4월 4일 금요일~요양보호사님이 친정어머니 머리하러 가려다오빠 밭 비닐 거두려고 오는 나와 동생과 일하려고미용실을 가지 않는다고 하셨다.요양보호사님이 수요일날 저녁 친정아버지 제사를 가시는데머리하고 가라고 하셨던 모양이다.아버지제사 뿐만 아니라 모든 애경사는 내 남편이 잘 아는데 말해 주지 않아서 몰랐다.이 번에는 요양 보호사님으로 알았고오후에 아픈 몸을 이끌고 수업가는데~내일 당신아버지 제사야 ~~라고 남편이 알려 주었다.몸살 감기가 낫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일을 하니지금까지 팔 다리 허리가 절이고 아팠다.나도 허리가 안좋은지 오른쪽 다리가 절이고아프다.어렸을 때부터 막노동인 농사 짓는 것 싫었고농사는 사람 골병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나중에 생각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남편과 나는 시..

나만의 일기 2025.04.03

나랏님도 잘못하면 욕얻어 먹는데 욕했다고 성질 내면 안된다 ~ 오빠 욕녹음의 진실을 파헤치다 ~

2025년 4월 3일 목요일 ~미세먼지 가득내가 윤석을 뽑은 사람이라고 하면이재명을 좋아하는 부류들이 온갖 욕설을 퍼붓고갈 것이다.정치는 잘 모르지만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측근들을 밥먹듯이 살해하고형과 형수에게 술집작부보다 더한천박한 욕지거리를 하는 개망나니 인성을가진 이재명을뽑는 것은 더 싫었기 때문이었다.솔직하게 윤석열이 이재명보다 훨씬 낫다.이재명 추종자들은 살인도 할 수 있는 인간사리사욕을 위해 국가의 세금도 자신의금고에 채울 수 있는 인간이고국가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머니채울 수 있는 인간들로 본다.윤석열의 실수는 아내를 잘못만나 인생이꼬인 것은 어쩔 수 없는 오점이었다.이재명의 무죄를 보면서윤석열이 탄핵 받는 것 원하지 않는 여자다.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신의 소신을 발언하는데표현..

나만의 일기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