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다농에서 장보기~

향기나는 삶 2026. 7. 3. 17:37

2026년 7월 3일 ~금요일~흐림

댕댕이 산책 후 10시 쯤 다농에 가서
장을 보았다.

제상에 올라갈 큰 사과 배 한 개 당 만원~~
고물가라는 것을 온몸으로 체득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장을 보았지만
내일  떡까지 살 경우 40만원 ~~

하여튼 간소하게 ~
집에 오자 마자
명태 홍어 꼬치는 양념해서 놓았다.

그리고 오후 수업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