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할 려면 확실하게 말해~삐진 남편~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6. 14. 08:54

2026년 6월 14일 ~토요일 ~땡볕

~내일 골프가니까 힘을 빼고 가야 돼~ㅎ ㅎ

댕댕이와 산책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샤워를 하고 불쑥 나오면서 거시기로
온갖 쇼로 장난을 쳤다.

~해피야 너의 아빠 왜 그러냐~~

산책 후 남편과 나는 공부를 했다.

난 피곤에 지쳐서 그대로 곯아 떨어졌다.

자고 있는 저녁 내내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ㅎ ㅎ

내일
일은 가야 되는데 잠을 잘 수 없었다.

~그냥 자...나 잠 좀 자자~~ㅎ ㅎ

등을 휙~돌려잤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당신 다음부터 내 것 만지지 마라~~ㅎ ㅎ

~안 만질거야.
하고 싶으면 표현해야지
피곤해 죽겠는데 깔짝거리고 있어?~~ㅎ ㅎ

남편은 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