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화요일 ~맑음ㅡ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지럼증이 일어나고
몸은 자꾸 방바닥으로 누워지면서
잠만 쏟아졌다.
다음 주 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다이어트를 한다고 저녁에
빈속에 자서 체력이 바닥나 버린 듯..
지구장님께 조회에 참석 못한다는
문자를 남기고 방바닥에 쓰러져 잤다.
신입 샘이 전화를 안했다면
하루종일 잤을지도 모른다.
오전 10~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기절한 상태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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