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몸이 아파서 아침 조회 불참석~머리가 빙글 빙글 어지럼증과 잠만쏟아짐

향기나는 삶 2026. 4. 21. 12:49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맑음ㅡ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지럼증이 일어나고

몸은 자꾸 방바닥으로  누워지면서
잠만 쏟아졌다.

다음 주 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다이어트를 한다고 저녁에
빈속에 자서 체력이 바닥나 버린  듯..

지구장님께 조회에 참석 못한다는
문자를  남기고  방바닥에 쓰러져 잤다.

신입 샘이 전화를 안했다면
하루종일 잤을지도 모른다.

오전 10~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기절한 상태로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