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갑자기 허리가 아파 일어나기 힘들었다
운동을 무리하게 탓인가!
잠자리를 무리하게 한 탓인가!~ㅎ ㅎ
아침에 남편에게
~당신과 내가 무리하게 잠자리해서
그런 것 같아
거구가 나를 누르니 몸이 감당하겠어~ㅎ ㅎ
~야. 우리 나이에 잠자리하는 여자들
다 허리 아프겠다.
당신이 책가방 무겁게 들고 다녀서
그러거든~~ㅎ ㅎ
전화하고 회사에 나가지 않으려다
출근도장을 찍고 곧바로 성신정형외과로
가서 엑스레이 사진을 찍었다.
엉덩이 위에 신경이 눌려있었다.
주사를 맞고 한시간 동안
별의별 물리치료를 다 받았다.
2주일 동안 약과 물리치료를 받으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그래도 허리 운동과 걷기 운동을
꾸준히 했는데도 효과가 없어서 실망했다.
치료후 다행히 통증이 사라졌다
점심 밥을 먹고 약까지 먹어니
아프지 않아서 안심이 되었다.~~
남편에게 전화해서 장난을 쳤다.
~앞으로 허리를 위해 과격한 잠자리는
하지 말게~~ㅎ ㅎ
~이제 잠자리는 안할거야~~ㅎ ㅎ
웃으며 대답했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버지 제사인 줄 몰랐던 모든 가족 ~~ (7) | 2026.04.23 |
|---|---|
| 몸이 아파서 아침 조회 불참석~머리가 빙글 빙글 어지럼증과 잠만쏟아짐 (12) | 2026.04.21 |
| 뜨거운밤 보내야 잘거니?~~ㅎ ㅎ (4) | 2026.04.19 |
| 어제 들어온 첼린지~전사탑 인센티브 80만원 ~~운동 22일 ~ (3) | 2026.04.18 |
| 타지국으로 복직한 선생님과 식사~산촌회관 ~운동 22일 (8) |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