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요일 ~비




촌년의 정석을 보여준 나 ~~~
외국인들이 여행오면 한국 지하철에 대해
깔끔하고 냄새가 안난다고 쇼츠를
보았고 몸으로 실감되었다.
거기다 서울 사람들의 출근 옷차림은 정갈하고
깔끔한 것이 전주 사람들과 비교가 되었다.
패션 모델처럼 세련미가 넘치는 여자와
남자들이 눈에 확 들어왔다.
~역시 대도시는 대도시다~~
라고 생각했다
용산역에서 내리면서 부터 복잡한
지하철로가 미로 같아 정신이 없었다.
내가 딸을 데리고 가지 않았더라면
난 물어 물어 가야 했을 것이다.
본사에 상받으러 오신 선생님들의 패션은
우아했다.
정장 옷을 사려다가 출퇴근 옷으로
입고 갔는데
구매하지 않고 간 것에 약간 후회가 되었다.
'나만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 교원 빌딩 상받으러 가는 코스 ~혼자 가는 것이 무서워 딸과 손자랑 기차여행으로 ~~ㅎ ㅎ (9) | 2026.04.09 |
|---|---|
| 농협 보험들고 다슬기 수제비 먹고 ~남편과 데이트~~운동 21일 (18) | 2026.04.08 |
| 상장 ~ (8) | 2026.04.07 |
| 까불고 다니다 보면 ~일 못하는 선생님으로 보이니까 조심해 ~교양 좀 있어라~ㅎ ㅎ (11) | 2026.04.06 |
| 오늘은 내 생일 ~냉정한 녀석 ~ㅎ ㅎ (9) | 2026.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