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9일 목요일 ~비 ~

나는 촐싹 거리고 까불지만
여기저기 싸 돌아 다니는 여자가 아니다.
일만 하고 살아서다.
아는 길만 알고 새로운 회원집
찾아 갈 때는 답사를 하고 찾아가는 편 ~
예전
친구들과 서울 갈 때
서울친구가 나와서 구경을 시켜 주어서
갈 수 있었다.
그러니
서울 지리는 아무 것도 모르고
혼자 가는 거 엄두가 나지 않았다
시골 전주 촌년으로 살다 보니
혼자가는 서울은 무섭다고나 할까!!
결국 딸의 힘을 빌리기로 했고
손자와 같이 가기로 했다.
모든 비용은 내가 부담하고
서울은 같이 동행 하기로 했다.
교원빌딩까지 가는 방법은 지국장님과
지구장님의 도움으로 노선을 알게
되었고 가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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