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 월요일 ~비 ~

남편은 집에서 까불고 다니면
~회사에서도 그렇게 까부냐?~~ㅎ ㅎ
~교양 없는 것 어디 가겠어?~~~
나 이렇게 즐겁게 살다 죽을건데???~~ㅎ ㅎ
오빠, 마음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내가 조상님 모시고 와서 제사 지내고
항상 웃고 다니니까 복이 저절로 따라
오는 거지 ~~ㅎ ㅎ
~잘 생각해 봐. 남들은 귀신 안 믿고
제사를 지내지 않지만 나는 조상님이 계시던
안계시던 시아버지와 약속대로
진심으로 모셔왔고
내가 하는 행동들이 진심인지 가식인지
다 보고 계시잖아
우리 손주며느리가 진심이구나 라고
아니까 계속 일 잘하게 하잖아 ..
자고로 사람은 인간성이 좋아야 돼 ~~ㅎ ㅎ
내 앞에서 푼수로 살지 회사나
선생님들 회원들 앞에서 교양은 지켜.
당신 무시해 ~~
~난 실력을 갖춘 완벽한 선생님이라
아무도 무시 안하거덩요.~~ㅎ ㅎ
~당신의 실체를 모르니 다행이야~~~ㅎ ㅎ
나는 즐겁게 웃으며 사는 인생 ~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을 믿는 편이다.
회사나 어느 곳에서나 남을
무시하는 사람은 아마 인격이
부족한 인간 일 것~~
나는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 보면
진짜 부러워한 적은 있어도 무시하지 않는다.
누가 무시를 하던 말던 나는 즐거운
인생을 살다 죽을 때도 웃다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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