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

까불고 다니다 보면 ~일 못하는 선생님으로 보이니까 조심해 ~교양 좀 있어라~ㅎ ㅎ

향기나는 삶 2026. 4. 6. 12:29

2026년 4월 6일 월요일 ~비 ~

남편은 집에서 까불고 다니면

~회사에서도 그렇게 까부냐?~~ㅎ ㅎ

~교양 없는 것 어디 가겠어?~~~
나 이렇게 즐겁게 살다 죽을건데???~~ㅎ ㅎ

오빠, 마음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내가 조상님 모시고 와서 제사 지내고
항상 웃고 다니니까 복이 저절로 따라
오는 거지 ~~ㅎ ㅎ

~잘 생각해 봐. 남들은 귀신 안 믿고
제사를 지내지 않지만 나는 조상님이 계시던
안계시던 시아버지와 약속대로
진심으로 모셔왔고
내가 하는 행동들이 진심인지 가식인지
다 보고 계시잖아
우리 손주며느리가 진심이구나 라고
아니까 계속 일 잘하게 하잖아 ..
자고로 사람은 인간성이 좋아야 돼 ~~ㅎ ㅎ

내 앞에서 푼수로 살지 회사나
선생님들 회원들 앞에서 교양은 지켜.
당신 무시해 ~~

~난 실력을 갖춘 완벽한 선생님이라
아무도 무시 안하거덩요.~~ㅎ ㅎ

~당신의 실체를 모르니 다행이야~~~ㅎ ㅎ

나는  즐겁게 웃으며 사는 인생 ~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을  믿는 편이다.

회사나 어느 곳에서나 남을
무시하는 사람은 아마 인격이
부족한 인간 일 것~~

나는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 보면
진짜 부러워한  적은 있어도 무시하지 않는다.

누가 무시를 하던 말던 나는 즐거운
인생을 살다 죽을 때도 웃다 죽을 것이다